[치받이] 비탈진 곳에서 위쪽으로 향한 방향. (예문 : 아침마다 낙산을 올라가나 치받이 길에 숨찬 줄을 모르겠고, 가다 달음박질을 해 보고 하여도 젊었을 때에 비하여
유달리 고통스러운…. 〈이양하, 이양하 수필선〉)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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