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캠퍼스가 드라마 촬영장소로 잇따라 섭외되면서 대학 인지도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장근석과 윤아가 출연하는 드라마 '사랑비'(가제)가 지난해 9월부터 계명대 캠퍼스에서 촬영되고 있으며, 2월부터 지상파 3사의 드라마도 잇따라 촬영될 예정이다. 대학 측은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대학 인지도 향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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