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총장 김원배)는 지난 25일 교내에서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12학년도 등록금과 입학금을 5.4%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 등록금은 인문·사회계열 653만2000원, 이학·체육계열 739만6000원, 공학·예능계열 820만2000원으로 조정됐다. 입학금도 80만2000원에서 75만8000원으로 인하된다.
또 목원대는 장학금 규모를 지난해 124억 원보다 18억 원이 늘어난 142억 원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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