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통학형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6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국대 경주캠퍼스 인터내셔널라운지, 체육관, 조리실습실등에서 진행됐다.
캠프 프로그램은 수준별로 반을 나눠 원어민 교수와 외국인 유학생 보조 교사가 학생들의 말하기를 집중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문학, 사회 등 미국 초등 교과과목 수업과 함께 영어 연극, 과학 실험, 미술, 만들기, 스포츠 활동 등이 실시됐다.
학부모 이수정 씨는 "캠프를 하고 나서 아이가 영어뿐만 아니라 미술, 과학 등 다른 과목에도 큰 흥미를 가지게 돼 너무 만족하고 수업이 알찬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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