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 정한석 교수(건강증진대학원 수안재활복지학과)는 지난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카이로프랙틱대학 컨소시엄(CCIAP)회의에서 회장으로 선임됐다.
아시아·태평양지역 카이로프랙틱 교육 현황과 발전을 논의하기 위한 이번 회의에는 호주, 뉴질랜드, 일본 등 카이로프랙틱 관련 8개 대학 등이 참가했다.
한서대 수안재활복지학과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미국 카이로프랙틱위원회(NBCE)와 호주-아시아 카이로프랙틱교육인증위원회(CCEA)로부터 인증을 받아 독자적인 교육과 자격시험이 가능한 학과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