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동(이) 지다] 서로 모순이 되어 앞뒤가 맞지 않다. (예문 :장교의 말대꾸가 두 동 지고 졸가리가 없어 곡절부터 알고 나서
피신을 하든지 난리를 일으키든지 해야겠다고….≪김주영, 객주≫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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