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2011년 'Best Researcher' 수상자 결정

유진희 / 2012-01-04 13:58:29
인문·사회·예체능계열 경제학부 윤성민 교수, 이공계열 화학교육과 진성호 교수

▲(좌)윤성민 교수 (우)진성호 교수

부산대(총장직무대행 김덕줄)는 2011년 'Best Researcher' 수상자로 인문·사회·예체능계열에서 경제통상대학 경제학부 윤성민 교수를, 이공계열에서 사범대학 화학교육과 진성호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


부산대가 지난 2007년 도입한 'Best Researcher'는 최근 3년간 가장 우수한 연구실적을 낸 교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부산대는 교수업적관리·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연구실적 상위 2% 내외의 우수 교원 22명을 '2011 Premier' 교수로 선정하고 이들의 최근 3년간 연구실적을 심사한 결과, 올해 최고의 연구자로 두 교수를 선정했다.

경제학부 윤성민 교수는 최근 3년간 논문 7편과 학진등재지 26편을 주저자 및 공동저자로 발표했으며, 전자재료 분야 연구에 매진해 온 진성호 교수는 3년간 SCI급 논문 71편을 발표하고 7건의 특허를 출원 및 등록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시상식은 4일 대학본부 3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선정증서와 선정패, 2000만원의 성과급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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