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총장 이원우)는 2012학년도 등록금을 전년도 대비 5% 인하하기로 확정했다.
학생대표, 공인회계사, 교직원 등으로 구성된 등록금심의위원회는 지난 26일 회의를 개최해 2012학년도 등록금 5% 인하를 결정했다.
결정된 등록금 인하율은 5%이지만 각종 교내외 장학금 확충을 통해 실질적인 등록금 인하 효과는 1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성례 기획실장은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고 정부의 대학 등록금 인하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등록금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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