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경제·사회·과학·예술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리더를 선정해 업적·이력 등을 소개하는 세계 3대 인명기관인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마르퀴즈 후즈 후(MWW)에서 발간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영예를 안은 것.
임 교수는 지난 3월 ABI 인명사전에 '21세기 위대한 지성', 3월과 4월 IBC 인명사전에 '2011년 탁월한 지성'과 '2011년 탁월한 100인의 교육자'로 선정된 데 이어, 오는 12월에 발간되는 MWW의 'Who's Who in the World 2012' 29th Edition판에도 등재된다.
임 교수는 청소년의 학업, 진로, 비행, 정신건강 등 청소년 심리와 부부갈등, 결혼만족 등 가족문제 및 심리교육과 집단상담 분야에서 다수의 논문을 관련 학술지에 발표했으며 근래에는 BK21사업의 일환으로 24편의 해외 학술발표 등 왕성한 연구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다.
또한 대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관과 조직에서의 상담자 교육과 함께 다수의 중앙 및 지역 공공기관에 지속적으로 자문활동과 봉사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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