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을) 다시다] 1.끼니 외의 군음식을 먹다. (예문 : 밥 뜸이 들 동안에 군입이나 다시라고 내온 탁주와 나물을 가운데 놓고
오공랑과 길산은 다시 마주 앉았다.≪황석영, 장길산≫) 2.무엇을 먹고 싶어서 입을 다시다. (예문: 옆에서는 군입을 다시고들 있는데 야속하게 저 혼자서만 먹고 있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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