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복소니] 원래 크던 물건이 차차 졸아들거나 깎여서 볼품이 없게 된 것. (예문 : 금년도 모두 지종(地種)을 하여 놓았으나,
예년에 없는 가뭄으로 모두 조리복소니가 되어
자라지를 못하고 있다.〈이희승, 먹추의 말참견〉)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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