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는 "최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8차 대한마취과학회 종합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학회 평의원들의 만장일치로 김 교수가 차기 제57대 대한마취과학회 회장에 추대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 교수는 오는 2012년 11월부터 1년 동안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1991년 전북대 의과대학 교수로 임용된 김 교수는 현재 전북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육부원장을 맡고 있으며 전북대병원 중환자실장, 수술실장, 마취통증의학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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