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세계한상문화연구단(단장 임채완 정치외교학과 교수)은 중국 샤먼대 남양연구원, 재외한인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11일 전남대 사회과학대학 교수회의실에서 '동북아시아 디아스포라의 이주와 적응 그리고 정체성'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회의에는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 디아스포라의 이주배경과 이주 경로에 대한 분석과 함께 이들의 민족정체성 변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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