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골수에 들다]

대학저널 / 2011-11-02 09:48:31
[골수에 들다]

병이 아주 깊이 들다.

(예문 :그의 몸은 차츰차츰 쇠약해지며 병이 골수에 들었다.

/그는 아무래도 건강이 회복될 것 같지 않다.

병이 골수에 든 데다가 무시로 비관하는 심정은 병을 더치게만 한다.≪이기영, 신개지≫)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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