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단 장을 달지 않다고 말을 한다]
맛이 단 장을 놓고 달지 않다고 억지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뻔한 사실을 말하지 않고 딴소리로 우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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