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럭귀] 남의 말을 쉽게 받아들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 조선 왕조의 명군이던 성종은 드라마에서 주변의 입김에 이리저리 휘둘 리는
한심한 ‘찌질이’ 혹은 ‘펄럭귀’ 남성으로 묘사되고,
김처선은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극 전개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무기력한 ‘방관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데일리안 2008. 1. 23.≫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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