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광자)는 6일 오후 1시부터 교내 학생누리관 이벤트홀에서 '융합적 전공 선택을 위한 전공 박람회'를 개최한다.
2010년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선정된 서울여대는 복수·부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학과 특징과 진출분야 등의 전공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서울여대 42개 학과(전공) 교수들이 직접 나와 1대 1 상담을 벌이는 부스가 마련되고, 참가학생 전원에게는 전공가이드북이 제공된다.
또 '찾아가는 학사상담'을 함께 진행해 서울여대의 몰입형 영어교육프로그램 스웰(SWELL)과 교직과정, 교환학생 제도 등 기타 학사 전반에 대한 상담을 받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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