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가 주관하며 오는 25일 경주힐튼호텔에서 열린다. 포럼은 제랄드 몬테규 원장(독일 Lebens-Weg연구원)의 '생명의 가치'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세션1과 세션2로 나뉘어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박창환 교수(금강대), 권기현 교수(위덕대)의 사회로 '생명과 종교, 그리고 문화적 융합'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김오우 아시아연구원장은 "세계불교문화포럼은 한국 불교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전파하고 범종교적 관점에서 삶과 죽음의 의미, 생명의 소중함을 가치론적 접근을 통해 새로운 인식 변화를 추구하고자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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