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2012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8.3대1

유진희 / 2011-09-21 09:52:12
입학사정관전형 6.9대1로 지난해 4.5대1보다 상승

계명대(총장 신일희)는 지난 20일 201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정원 내 2천989명 모집에 2만4천784명이 지원해 8.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계명대는 2009년학년도 4.61대1, 2010학년도 5.4대1, 2011학년도 6.9대1에 이어 4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일반전형의 경우 뮤직프로덕션과 보컬전공이 36.8대1, 전통적 강세를 보인 의예과가 23.8대1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유아교육과 20.4대1, 시각디자인과 17.4대1, 산업디자인과 17.2대1, 간호학과 12.7대1을 각각 기록했다. 올해 신설된 면접우수자전형은 230명 모집에 2천773명이 지원해 12.1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의예과는 39.0대1, 간호학과는 39.1대1을 기록해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잠재능력우수자전형은 335명 모집에 2천326명이 지원해 6.9대1의 경쟁률을 기록해 지난해 4.5대1보다 상승했다. 간호학과가 20대1, 경찰행정학과가 13.5대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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