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부심] 1.장마로 큰물이 난 뒤, 한동안 쉬었다가 다시 퍼붓는 비가 명개(고운흙)를 부시어 냄. 또는 그 비. 2.아주 새로워지거나 새롭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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