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한국(HK)지원 사업단인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교수)은 오는 8일 오전 10시 30분 건국대 법과대학 대강당에서 '분단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통합서사 탐색'을 주제로 '제6회 국내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김일주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이 '북한이탈주민의 국내 적응을 위한 지원방향'에 대해 특별 초청 강연을 하며 '분단 트라우마의 실상과 구술', '분단 트라우마 치유 방향과 통합 서사'를 주제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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