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호남학연구원(원장 이강래 교수)은 지난 24일 박선홍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명예의장(사진)을 초청해 '호남의 자연과 호남인의 삶'을 주제로 대담을 개최했다.
전남대 인문대 1호관에서 열린 이번 대담은 호남학연구원의 '원로·명사에게 듣는 호남이야기' 다섯 번째 순서로 마련됐다.
광주 출신으로 평생 고향을 지켜온 박 명예의장은 광주상공회의소를 재건하고 무등산보호운동을 이끌어내는 등 '광주의 살아있는 역사'로 일컬어지는 지역 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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