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총장 김대성) 평생교육원의 한국복식전승 수료생 유창오 씨가 '2011 한국전통문화 자연염색 전국공모전'에 천연염색 전라도원삼을 출품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영주시와 (사)영주자연염색협회가 자연염색 산업의 대중화 및 전문화를 표방해 한국적 색 문화의 복원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나아가 우리 옷 문화의 발전을 도모해 한국적 문화산업의 세계화에 기여하고자 개최한 대회다.
경성대 평생교육원 한국복식전승 및 한복지도자과정은 류정순 지도교수 아래 한국복식의 변천과정을 이해하고, 우리옷 문화를 능동적으로 창조하고 계승 발전시키고자 지난 2002년 9월 한복지도자반을 개설했다.
이후 2004년 3월 한국복식전승반을 추가 개설해 현재까지 572명의 수강생을 배출했으며, 당해년도 한국복식전승 및 한복지도자 과정 수강생은 총26명으로 1년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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