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총장 김병철) 일본연구센터(소장 최관)는 18일 오후 5시 고려대 청산MK문화관에서 정화태 일본 오사카 전 총영사를 초빙해 '한일관계전망'을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정 총영사는 특강을 통해 급격한 중국의 부상과 북한의 핵문제 등 불안 요소를 내재하고 있는 동북아 안정과 번영을 위해 한일 양국의 공동 가치를 재조망할 예정이다.
고려대 관계자는 "한일관계 형성의 일선현장에 있었던 정 총영사의 강연은 한일 양국의 바람직한 미래설계 뿐 아니라 글로벌 리더 국가로서 양국이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