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부안RIS사업단, 공동세미나 개최

정성민 / 2011-04-21 19:18:25

전북대 부안RIS사업단은 오디·뽕산업과 한지의 지역 간 협력 및 광역경제권 구축을 위한 공동세미나를 지난 19일 전주 한지산업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동세미나는 전주한지문화축제조직위원회와 한지산업지원센터가 후원했으며 오디·뽕산업과 한지산업에 대한 주제발표, 전문가 토론 등이 진행됐다.


전북대 부안RIS사업단 이양수 단장은 "한지와 오디·뽕산업과의 융·복합은 1차, 2차, 3차 산업을 넘어 6차 산업공간을 창출하고 나아가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북대 부안RIS사업단은 뽕나무 줄기 상피를 이용, 뽕나무 한지인 '상백지'를 개발했다. 이를 통해 수의, 부채, 의상 등 다양한 응용상품을 개발했다. 상백지는 오는 5월 열리는 전주한지국제패션쇼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북대 정영철 교수,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학술상 수상
전북대, "자전거 타면 포인트 지급합니다"
전북대, 고온플라즈마 응용연구센터 기공
전북대, '학부모 초청 입학사정관전형 특강' 성료
전북대, 해외 자매결연대학과 학생 교류 활발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