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총동문회장에 유희태 민들레포럼 대표

나영주 / 2011-04-20 09:38:11

우석대(총장 강철규) 총동문회는 지난 19일 제23차 정기총회를 갖고 제13대 총동문회장으로 유희태<사진> 민들레 포럼 대표를 선출했다. 또 전동호 수석부회장(전북혜화학교 교감), 김병철 감사(익산생활체육협회) 등 선거직 임원을 선출했다. 취임식은 오는 5월3일 우석대 문화관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유희태 총동문회장은 1989년 우석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기업은행에 입사, 말단에서 부행장까지 오르는 등 금융계에서는 입지전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우석대 객원교수와 전주시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민들레 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유 회장은 “3만 5천여 동문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모교의 발전에 힘이 되는 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향학을 불태우는 후배들을 위해 장학 사업을 대폭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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