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위원장은 이날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가'를 주제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온 한국인의 기질과 대한민국의 성장 과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선진일류국가로 가기 위한 견해를 얘기할 예정이다.
이날 특강에는 도 단위 기관장과 시장, 군수, 지역 방송사 임원, 대학원생, 학부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 위원장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동양통신 기자, 동아일보 정치부장, 논설위원, 부국장를 역임했으며 한국갤럽조사연구소 회장, 제17대 대통령 취임식 준비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2008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