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외식산업학과(학과장 민계홍)가 최근 사단법인 한국음식관광협회 주최로 서울 양재동 aT Center에서 열린 '2011 서울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며 대회 2년 연속 금메달 수상에 성공했다.
15일 전주대에 따르면 이번 국제요리경연대회는 찬 음식과 더운 음식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전주대 외식산업학과는 전북 인근 지역과 전주지역 특색을 살린 메뉴를 개발, 건강식으로 메뉴상품화를 시도했다. 이에 따라 메뉴 구성, 독창성, 실용성, 표현성, 음식량 등 전반적인 심사기준에서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민계홍 전주대 외식산업학과장은 "2010년에 이어 2년 연속 2개 부문에서 모두 금메달을 수상해 전주대의 자랑거리가 돼 기쁘다"면서 "그동안 각종 공모전 및 조리대회, 와인 소믈리에, 커피 바리스타 등 전국 규모 경연대회에서 탁월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 같은 성과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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