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학 91주년을 맞은 덕성여대(총장 지은희)가 18일 오전 11시 쌍문동캠퍼스 내 학생회관 강당에서 재학생과 동문,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학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약학과 정기화 교수,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오진미 연구원 등 22명이 장기 근속자 표창을 받고 우수직원 선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덕성여대는 1920년 차미리사 선생이 설립한 이후 1952년 4년제로 학제를 개편했으며, '글로벌 파트너 덕성 비전 2020+'를 대학 비전으로 설정하고 있다.
맞춤식 교육, 파트너십 특화, 레지덴셜 칼리지 지향, 에코캠퍼스 구축, 아시아 중심대학 실현이라는 '5대 특성화 중점사업'을 추진해 창학 100주년이 되는 2020년까지 '세계 수준의 교육명문 대학'으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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