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는 7일 "이치로 노무라 전 사무총장보가 수산 해양 학문 분야 한국 최고의 대학에서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싶다고 요청했다"며 석좌교수 임명 배경을 밝혔다.
'국제 수산통'인 이치로 노무라 전 사무총장보는 일본 수산청에서 수산정책 최고 책임자를 지내고 10년 동안 FAO 수산분야 사무총장보를 역임하는 등 국제사회에서 수산분야 최고위 지도자로 활약해왔다. 이번 석좌교수 임용으로 부경대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에서는 일본의 국제수산정책 등에 관해 강연하고 대학원생을 대상으로는 국제수산기구론과 국제수산연구방법론을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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