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각종 취업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

정성민 / 2011-03-31 17:44:29
15억7천만 원 지원받아 다양한 사업 수행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각종 취업지원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취업 경쟁력을 한층 향상시키게 됐다.


전북대는 31일 "2011년 취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15억7천만 원을 받아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북대가 진행할 프로그램들은 직장체험과 인턴을 지원하는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중소기업 청년취업 인턴제', '청년 창작인턴제', '중소기업 현장연수' 등이다. 전북대는 졸업생과 졸업예정자의 개별 취업정보 제공 및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대학청년고용센터(잡영플라자)'를 종합인력개발원 내 설치한다. 잡영플라자에는 민간 취업전문컨설턴트 5명이 상주할 예정이다.


또한 전북대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하는 '청년취업 아카데미' 사업에도 5개 과정이 선정, 1억5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이와 관련 전북대는 컨소시엄을 구성한 현대경제연구원과는 '바이오 CRA 양성', '엘리베이터산업 신인재 육성 사업' 등을 진행하고 아시아경제신문과는 '국제회계(IFRS) 전문가', '재무/기획 전문가', '언론사(신문·방송) 전문기자' 등 3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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