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직원 34명, 발전기금 4천만원 기탁

나영주 / 2011-04-05 14:42:56


전북대(총장 서거석) 서유미 사무국장을 비롯한 본부 과장과 단과대학 행정실장 등 직원 34명이 대학 경쟁력 향상을 위해 써달라며 4천만 원의 대학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전북대는 5일 오후 2시 서거석 총장과 신효근 부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들과 서유미 사무국장, 김태정 · 이종복·이형인·신동주·김종훈·김제명·류기현·임성택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서유미 사무국장은 "우리대학의 행정업무를 이끌고있는 사람들이 우리대학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다"며 "우리 전북대가 국내를 뛰어 넘어 세계에서 주목받는 대학으로 성장해나가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대학 발전을 위해 구성원 모두 한마음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인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구성원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진다면 우리대학이 대한민국을 이끄는 명문대학으로 머지않아 주목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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