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총장 김대근)가 대학 최초로 SNS 기자단을 발족시켰다. 숭실대는 17일 교내 베어드홀 회의실에서 기자단 임명식을 갖고 이상윤 씨 등 10명의 학생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숭실대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됐다. 사진은 김대근 총장과 SNS 기자단 학생들이 아이패드를 사용, 트위터를 통해 재학생과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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