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배드민턴부, 국가대표 2명 배출

나영주 / 2011-03-14 10:51:55
김수연ㆍ김민정 선수
▶사진 왼쪽부터 김수연ㆍ김민정 선수
군산대(총장 채정룡) 체육학과 3학년 김수연 선수가 2011년 배드민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배드민턴부의 역량을 과시했다.

군산대 배드민턴부는 김수연 선수 외에도 군산대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체육학과 교육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민정 선수를 대표선수로 배출한 바 있다.

김민정 선수는 지난 7일 독일 뮐하임 안데어루르에서 열린 2011 독일 오픈 배드민턴 그랑리 골드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하정은(대교눈높이) 선수와 짝을 이뤄 선전했으나, 일본의 후지 미즈키ㆍ카이와 레이카 조에 아쉽게 패해 여자복식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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