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총장 정우택)는 4일 오후 4시 서대문문화회관에서 2011학년도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이번 입학식에는 총 15개 학과 1,000여명의 신입생과 김창국 이사장, 정우택 총장을 비롯한 교수진 등 학교 관계자와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참석 예정이다.
특히 문화예술특성화 대학인 만큼 실용음악학과의 축하공연, S난타 동아리 축하공연, 미용예술학과 헤어쇼, 뮤지컬 갈라쇼 등 각 학과 공연이 신입생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정우택 총장은 "사이버대학과 기존의 오프라인대학간의 경계가 무너지고 교육의 패러다임도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실용적 학문체계를 갖추고 실용교육, 평생교육, 문화예술교육의 이상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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