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신임교수 10명 임용

나영주 / 2011-03-02 17:55:05
교육·연구 경쟁력 강화 기대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교육과 연구 경쟁력을 높이고 대학 강의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신임교수 10명을 임용했다.

전북대는 2일 오전 서거석 총장과 신효근 부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교수들에 대한 사령장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3월 2일자로 임용된 교수는 수소·연료전지특성화대학원 유동진 조교수를 비롯해 이효중 조교수(자연대 화학과), 임형선 조교수(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 심관섭 조교수(농생대 동물생명공학과), 서형국 조교수(사범대 국어교육과), 김석원 조교수(사범대 체육교육과), 채준호 전임강사(상대 경영학부), 채진영 전임강사(생활대 아동학과), 설재원 전임강사(수의대 수의학과), 이승엽 전임강사(치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과) 등 모두 10명이다.

서거석 총장은 “세계 100대 대학을 향해 순항하고 있는 전북대의 더 큰 발전을 위해서는 이 자리에 계신 교수님들의 노고가 절실하다”며 “앞으로 학생들을 위한 교육 경쟁력과 연구 경쟁력을 높여 대학 발전에 헌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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