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건국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지구 온난화와 한반도 기후변화로 농촌 지역에서 물 부족에 따른 수자원 확보 관련 연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관련 김 교수는 지난해 한국농공학회에 총 7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1996년에 설립된 한국물학술단체연합회(회장 안경수)는 한국수자원학회, 한국농공학회, 대한환경공학회, 한국물환경학회, 한국습지학회 등 물·환경 관련 14개 전문학술단체가 연합 운영하는 사단법인이다. 2008년부터 물 관련 분야 학술과 기술발전에 공헌한 전문가들을 심사해 매년 정기총회에서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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