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동향>

<광고 분석>
졸업식과 입학식이 한창이었던 2월 3주 대학광고는 교수초빙과 막바지 신·편입생 모집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서강대는 "한국 대학 역사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 '특별한 서강' 50년" 이라는 문구와 함께 교수 초빙 광고를 게재했다.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은 해외유학 프로그램 신입생 모집 광고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고 경일대는 창업선도대학 선정을 알리는 광고를 게재했다.
또한 한양사이버대와 서울디지털대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신·편입생 모집 광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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