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총장 이순자)는 16일 오전 11시 본관 대강당에서 '제20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이순자 총장 등 학교 관계자들과 학생·학부모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사 776명·석사 15명·박사 3명에게 학위가 수여됐다.
전체 수석졸업의 영예는 김준(호텔경영학과) 씨에게 돌아갔으며 경북도지사상은 백인국(관광레저학과) 씨와 이춘경(호텔경영학과) 씨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장상은 양현식(경찰학전공) 씨가, 설립자상은 이상우(한약자원학과) 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순자 총장은 축사를 통해 "모교에서 배우고 익힌 실력으로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되, 언제나 스스로를 다듬는 성실한 태도와 진취적인 기상을 간직해달라"면서 "사회에 진출해 활약하게 될 여러분들에게 무한한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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