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 한꺼번에 몰아치지 아니하고 오래도록. ( 예문:하루라도 느루 쓰는 것이 옳고, 그래서 세 끼 먹던 것을 아침과 저녁 두 끼로 줄이었다.
- 채만식, 소년을 자란다 중에서) ♣ ‘느루’는 ‘늘-’에 부사화 접미사 ‘-우’가 결합된 어형이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ADI-한양대 Team RACE, 산학협력 새 지평 연다
케이저, 현장실습 선도기업 지정…마이스터고·대학 연계로 "실습에서 채용까지"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데이터·AI 접목 현장형 교육 진행
하재은 교수, 한신대에 ‘Ha’s Family Scholarship Fund‘ 1억 원 추가 기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