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동향>

<광고 분석>
2월 첫째 주 대학광고는 정시 모집 합격자 발표가 끝나고 설 연휴 관계로 눈에 띄게 줄었다.
이 가운데 동국대 전산원은 조선일보에 호주국립대 CSU 1+2 해외 학위과정 신입생 모집 광고를 게재했으며 한양사이버대는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에 지난주에 이어 "1등 대학! 한양사이버대 최고의 명성이 명문을 만듭니다"라는 광고를 선보였다.
한편 3월 신학기를 준비하는 대학 광고는 2월 숨고르기 후, 3월부터는 다시 본격적인 광고 시즌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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