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 : 붙여 써서 이해하기 어려운 것]
붙여 써서 이해하기 어렵거나 의존 명사로 인정되는 것은 띄어 씁니다.
문명인 간(문명인들 사이), 어떻든지 간에, 이렇든 저렇든 간에, 18세기 말
☞ 그러나 중, 전(前), 박(外), 안(內) 등이 접미사처럼 쓰여,
띄어 쓸 때 말뜻이 다르게 되는 것은 붙여 씁니다.
무심중, 안중, 부지불식중, 은연중, 병중, 안전(眼前), 문밖(城外), 문안(城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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