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원주대(총장 한송)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팀(담당 박영욱·김성곤 교수)의 연구 논문이 국제적인 학술지에 게재됐다.
6일 강릉원주대에 따르면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팀의 논문 'Comparative study of the prognosis of an exextracorporeal reduction and a closed treatment in mandibular condyle head and/or neck fractures'는 최근 <Journal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에 게재됐다. 이 논문은 하악과두(하악은 아래턱을, 하악과두는 아래턱의 둥근부분을 말함) 골절에 대한 치료 결과를 비교,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Journal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는 국제적인 명성을 가진 Science Citation Index(SCI) 학술지의 하나다.
강릉원주대 관계자는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팀은 치료 방법에 따라 합병증과 예후에 유의할 만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밝힘으로써 앞으로 치료에 대한 확고한 임상적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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