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총장 신일희) ‘한마음 소정팀’이 ‘2010 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1위)을 차지했다.
계명대 소비자정보학과 재학생 4명으로 구성된 ‘한마음 소정팀’은 '안전한 소비생활을 위한 인터넷 쇼핑 중독 예방 프로젝트'를 제안해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상(대상)과 함께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계명대 ‘한마음 소정팀’의 대표를 맡은 남우현 씨(소비자정보학과3)는 "소비자정보학 전공자로서 건전한 소비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각급 학교, 기업, 단체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소비자교육 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후원하고 (사)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에서 주최했으며 전국 200여 팀이 참가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