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변 위원장의 특강은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 특강을 듣는 ‘21세기의 삶과 미래’란 교양강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강좌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 목적.
특히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인 변재일 의원의 오늘 특강은 학생뿐 아니라 교직원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변 위원장은 “정보통신과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한 인터넷게시판, 블로그, 미니홈피 등을 통한 개인의 직접적인 의사표현 증가는 대의민주주의 한계를 보완해 민주주의 발전을 이끄는 순기능이 있다"면서 "그러나 정부가 국민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악용돼 오히려 민주주의를 퇴보시키는 등 정보통신의 발달은 동전의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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