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건국인'에 이동수 서울탁주제조협회장

나영주 / 2010-12-01 14:36:43
조용호 서울남부지방법원장도 선정‥건국학술대상에는 강윤찬 교수

▲ 조용호 법원장(좌), 이동수 협회장
이동수 서울탁주제조협회장과 조용호 서울남부지방법원장이 건국대 총동문회(회장 정건수)가 수여하는 올해를 빛낸 '자랑스러운 건국인'으로 선정됐다. 또한 강윤찬 건국대 화학공학과 교수는 건국학술대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이동수 회장은 1961년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평통자문위원과 은평구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조용호 법원장은 1977년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특허법원 고등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고등부장판사, 춘천지방법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강윤찬 교수는 태양전지 재료, 디스플레이 재료, 이차전지 재료, 나노 재료 등이 주 연구분야이며 240편의 SCI 논문 게재와 48건의 등록특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3일 오후 6시30분 서울 광진구 건국대 동문회관에서 열리는 '2010건국인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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