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교수와 직원이 만든 밴드가 오는 12월 1일 저녁 7시부터 한림대 일송아트홀에서 'Live in Hallym' 제목의 자선공연을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교수밴드인 '늦바람밴드'와 직원밴드인 '옥천동일번지밴드'가 자선공연을 겸한 정기공연을 준비했다. 두 밴드는 2004년 창단했으며 이번 공연은 4년 만에 열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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