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사망자가 발생, 전 국민이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는 가운데 동아대도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조규향 동아대 총장을 비롯해 본부위원과 학생회장, 해병대 전우회장 등 11명은 지난 25일 부산광역시 용호동 해군작전사령부에 마련된 연평도 전사자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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