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도근 상지대 한방의료공학과 교수가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한 '2010 강원 10대 발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17일 상지대에 따르면 황 교수는 '수직자기이방성을 갖는 스핀밸브 자기저항소자'를 발명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11시 (주)삼양에코노지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황 교수는 상장과 상금 2백만 원을 수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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