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도근 상지대 한방의료공학과 교수가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한 '2010 강원 10대 발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17일 상지대에 따르면 황 교수는 '수직자기이방성을 갖는 스핀밸브 자기저항소자'를 발명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11시 (주)삼양에코노지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황 교수는 상장과 상금 2백만 원을 수여받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호남대, 외국인 유학생 ‘K-콘텐츠 원데이 체험’ 성료
국립군산대 김찬양 교수, 한국소성·가공학회 ‘신진학술상’
국립순천대, ‘첨단 농식품 가공기술 교육’ 진행
국립공주대 천안캠퍼스, ´비즈 On:´ 개소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