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백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신간 <한반도는 통일 독일이 될 수 있을까?(송정문화사>를 펴냈다.
이은정 베를린 자유대 교수와 공저로 펴낸 이번 신간에는 베를린 장벽 붕괴 20년이 한반도 통일에 주는 교훈을 담고 있다.
특히 독일의 대표적인 통일 연구 전문가 12명의 통일 20년 평가를 소개하고 있으며 독일 통일에 대한 현실적 진단과 함께 한반도 통일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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